일본 생활 중 아직 적응 안되는 것
해가 너무 빨리저물어!

지리적인 위치는 다르면서 시차는 똑같이 쓰는 바람에
한국에선 겨우 노을이 질 무렵 시간인데도
일본에선 이미 밤하늘에 별이 반짝반짝....


꿀같은 휴일 전날 밤새고 좀 늦게 일어났더니 주위는 이미 어둑어둑 해질 때 느끼는 허망함을
일본에서는 너무 쉽게 느낄 수 있어서 심리적으로 타격이 좀 크다(...)


p.s 아래는 맨션 앞에서 종종 마주치는 샴 피가 섞인듯 보이는 녀석 도촬샷.
길냥이인지 방목중인지는 불명.

by NEMO | 2009/11/23 18:34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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