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로, 꼬마
언젠가부터 무릎냥이가 되어버린 꼬마
by NEMO | 2012/05/05 20:58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1)
극세사 이불에 정신 못차리는 꼬마
저렇게 잘 자고있는 걸 침대 시트로 밀어넣어도 슬금슬금 나와서 다시 이불위로 올라감.
새로 깐 극세사 이불 감촉이 마음에 든 듯.
by NEMO | 2012/03/04 00:26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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