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바나딜 생활
어기영차 땅을 파세~
호버전을 향해 오늘도 열심히 채굴삼매중입니다.
(초반의 꿈이었던 스나이퍼링2개는 달성. 만세~)

최근 바나딜에 이주해온 루루룽
꼬깔모자 흑마를 향해 레벨업중(인 타루를 지켜보는 수상한 히게오야지)






그나저나 광산안에 채굴 라이벌들이 잔뜩 있긴한데 그중에 중국놈들때문에 짜증짜증-_-+
봇을 써서 24시간내내 한자리에 대기시켜놓질 않나, 열심히 채굴하는데 갑자기 중국욕으로 텔을 걸어오질 않나. (꺼져라 짱께.가 중국어로 뭔지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으으)

그래도 오늘도 꿈을 향해 모험을 나섭니다. (궁상스럽긴 해도. 히히)
by NEMO | 2005/04/30 22:54 | 바나딜 라이프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nemonaid.egloos.com/tb/12636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꽃단지 at 2005/05/01 14:27
게임삼매경이시군요. 와우 오픈 베타때 중국쪽에서 몰려들어와서 게임 입장 대기번호가 500~800정도 였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야말로 지옥... 여튼. 저도 꿈과 모험과 아이템을 향해 정진중입니다. 화이팅. 히히히
Commented by 지니 at 2005/05/03 06:18
네모님도 구스겐으로 가보셨군요ㅇㅁㅇ;;;
라이벌이 구스겐보다는 산도쪽에 있는 유그호트를 추천드려요ㅇㅁㅇ/ 흑철광도 파이고, 무엇보다 라이벌이 많이 없고, 액티브 레벨도 훨씬 낮아서 요새 돈이 좀 벌리고 있어요^^(.....아아... 레이즈 3은 언제나....orz)
Commented by NEMO at 2005/05/04 00:45
꽃단지님 / 꿈과 모험과 아이템. 뒤로 갈수록 무게가....어쨌든 화이팅입니다:)

지니님 / 아다만과 오리하르콘 대박을 위해 지금 이프리트솥뚜껑에서 스릴을 즐기는 중입니다. (벌써 3번죽었음-_-;) 유그호트...한번 가봐야겠네요.
Commented by chitose at 2005/05/18 12:55
여행만 하지말고 마로도 제공해 주세요!!T^T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