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체험 극과 극 - 그놈들의 발바닥
마로의 발바닥. 원래 저런색 아님. 분홍젤리는 대체 어디로-_-

그래서 불만이냐? (아...아니. 맘대로 하게나...)

그와 현격한 대조를 보이는 꼬맹이의 젤리. 방부제 안바른 천연젤리 그대로.

수줍어하는 꼬맹이




생긴것과는 반대로 노는 두녀석. 최근들어 마로가 제대로 그루밍하는 꼴을 못봤다(...)
그에 비해 꼬마는 언제나 저러다 목부러지지 않을까싶을 정도로 그루밍삼매경.
둘이 반대로되든가 좀 섞이면 좋을텐데...

by NEMO | 2005/08/14 21:03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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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샐리 at 2005/08/14 22:07
음... 나이 먹어서 발바닥에 기미가 생긴 걸까요?;;;
Commented by NEMO at 2005/08/14 22:12
저거 땝니다. 발코니나 그외 바깥에 나갔다오면 저렇게 되는데 문제는 꼬맹이도 같이 나갔다 온후의 사진이란거죠.
Commented by 샐리 at 2005/08/14 23:11
그럼 역시 나갔다온 뒤 몸단장을 하고 안 하고의 차이인 걸까요;;

..그나저나 꼬마는 크니까 정말 노마랑 똑 닮았네요 ^^* 듬직~합니다 :D
Commented by chitose at 2005/08/18 09:32
마로님은 발다박 털조차 사랑시럽!!
(그러나 발바닥 색은...OTL)

꼬마 발바닥 너무 사랑스럽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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