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 뱃살봐라








날이 추워지니 틈만나면 모니터위에서 뒹굴뒹굴

자리도 좁은데 부비대니 뱃살만 출렁출렁

네놈때문에 고장나면 바로 LCD로 바꿔주마-_-+

 

 

by NEMO | 2005/11/25 23:46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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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연이 at 2005/11/26 19:49
와와와!! 고양이가 눈 부비는 사진은 또 처음 봐요!! >.<
부끄러운 듯 얼굴 들이미는 꼬마, 귀엽습니다!!!!!!!!!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5/11/26 22:08
아유, 아유, 아유우우우~ >.<
Commented by 올베 at 2005/11/27 00:53
모...모니터 앞에서 코피 터질뻔 했습니다. OTL
Commented by 루룽 at 2005/11/27 03:36
꼬마탓으로 돌리고 LCD를 사다니!!
네모님의 비겁한 변명입니다! (실미도패러디~)

끝에서 두번째 사진은 '너 죽어볼래? ^^+' 이런 느낌이네
Commented by chitose at 2005/11/27 17:34
세수하는 장면 좋구나!
(주먹문 고양이들은 다 큐트!>.<)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07 18:15
꼬마를 보면 저희집 꼬식이의 미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꼬식이도 크면 꼬마처럼 되겠죠?
Commented by NEMO at 2005/12/07 18:58
꼬마처럼 되면 안되죠. 성격도 능글능글, 뱃살도 징글징글. 감당을 어찌하시려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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