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맨 마로
싫다고 앙탈을 부리는 중에 겨우 건진 사진 몇장

역시 대두의 압박(...)




그리고 꼬마


밤중에 문득 모니터 옆을 돌아보면 어느새 이렇게...(호러가 따로 없다)
by NEMO | 2006/09/22 13:52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nemonaid.egloos.com/tb/27120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연이 at 2006/09/22 13:55
고양이계의 신사!!!
그나저나 꼬마 사진은 정말로 깜짝. 마로를 질투하는 것처럼 보여요.
Commented by 라스 at 2006/09/22 15:28
꼬마에게서 다크포스가 줄줄 흐르고 있다. 밥을 굶긴거 아냐?;;
그나저나 마로는 정말.. 뭘 걸쳐도 뭘 해도 이쁘구나 T-T
Commented by 루룽 at 2006/09/22 16:10
猫のうらみ!! 
마로는 포토제닉이 따로 없구나;;
Commented by ♬Hara at 2006/09/22 19:00
오오오 마로. 역시 흰털이 아무 색이나 다 잘어울린다니까.
그런데..꼬마...호러다;;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6/09/22 20:16
두 번째 사진이 특히, 정말 포토제닉인 걸 >ㅁ<
Commented by chitose at 2006/09/23 03:31
마로 안에 든 분 분위기 캡...
Commented by someY at 2006/10/20 13:30
헉; 순간 흠칫했어요; (정말 호러...)
근데 마로님은 여전히 사랑스러우시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