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얘들때문에






졸리는 눈 붙잡고, 여우야 뭐하니 방송시간기다린다고 잠깐 붙잡았다가 정신차려보니 시계바늘은 이미 자정을 넘어가고 있었다. 이야기도 옴니버스식으로 간결한 리듬으로 쭈욱 이어지는게 흐름도 좋고 감칠맛도 나는게 그냥 재밌어 죽겠다. 시험도 끝났으니 이거나 붙잡고 살아야지...

아, NDS판 FF3이야기임



덤으로 FF3DS판 자작 배경화면 - 몇가지 직업모음 (1600x1200사이즈. 클릭하면 커집니다)


 
by NEMO | 2006/10/27 00:57 | 잡담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nemonaid.egloos.com/tb/278104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루룽 at 2006/10/27 04:04
흑마만 키가 쪼그맣네 ㅎㅎ
바이킹 모자 쓴 애는 ...마수산가;;
그리고 눈송이 모자 쓴 애도 모르겠고.. 안경낀 애도 잘 모르겠다.
Commented by NEMO at 2006/10/27 21:28
바이킹 모자쓴애는 바이킹(...)
참고로 왼쪽부터 전사, 몽크, 풍수사, 백마도사, 학자, 시프, 용기사, 흑마도사, 적마도사, 바이킹, 사냥꾼, 나이트
총 직업수는 22개던가. 위의 그림말고도 많음.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