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을 하나 살까...

그 김에 마로도 같이 걸어놓고...
 
 
 
외출하고 와봤더니 이상태였다.
(주인장의 평소 생활상이 드러나는 한컷⊃_⊂;;)
 
by NEMO | 2007/03/05 19:17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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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리스 at 2007/03/05 19:34
털 처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요번에 동생이 놀러 왔다가 또 기겁을 한 바가지로 하고 내려갔습니다. 올해 말엔 이사해서 무슨 일 생길 때까지는 처박혀야 하는데 털이...사진 보면 참 털이 안 보여요. 우리 집 사진은 항상 털이 가득한데 말이죠.;
Commented by NEMO at 2007/03/05 20:02
마로털은 길어서 그냥 청소하고 뭉쳐다니는 털 가끔씩 집어주면 생각보다 많이는 안보이더군요. (옷이나 캣타워에 묻은건 어쩔수 없지만)
Commented by 라스 at 2007/03/05 20:07
네 방과 네 동생방은 비정상적으로 깨끗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나저나 마로 저러고 있으니 정말 인형같다~
Commented by ymir at 2007/03/05 20:57
선명한 붉은 옷에 흰 털장식이 붙으면 나름 크리스마스라고 우겨도 되겠군요......(...)
마로 너무나 편안해보입니다. 부러워요 ;ㅁ;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7/03/05 21:19
저라면 저 모습을 보기 위해서 옷장은 안하겠어요^^;;
(저희집에 오면 마로냥 좋아할지도? 저희집은 옷장 없이 행거와 책꽂이 하나를 옷장처럼 옷을 개어넣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someY at 2007/03/07 16:41
우리집 애들은 가끔 옷장 안에서 자곤 하더군요. 사봐야 별 소용이 없더라구요....
으윽 근데 왜 잠든 고양이만 보면 이렇게 만져보고 싶은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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