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맞이 포스팅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책상서랍

그 속엔 마로가 짜자잔~

그 안에서 잠도 잔다.

코고 곤다.

겨울이 되면 파고드는 그 놈


엉덩이의 압박에도 밀리지 않는 저 꿋꿋한 표정

마로의 애청프로그램은 사랑과 전쟁(농담)

흠?

보기드문 싱크로샷
by NEMO | 2007/12/10 23:02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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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스 at 2007/12/10 23:54
꼬마 등빨이;; 쟤 다이어트좀 시켜야 하지 않겠냐;
책상위의 저 어릴적의 사진과 넘 대조된다;
Commented by 연이 at 2007/12/11 08:30
꼬마가 정말 많이 컸네요!!! 그나저나 마로님은 여전히 아리따우십니다 T^T
Commented by NEMO at 2007/12/11 20:19
꼬마는 이미 마로를 압도중...
Commented by chitose at 2007/12/12 20:25
마로님을 훔치러 가야 하는데....(전전긍긍)
Commented by miniflico at 2007/12/20 02:09
꼬마는......우리집 돼지를 찜쩌먹겠구나!!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7/12/25 12:30
으하하, 저 푸짐한 등발, 울 다양이와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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