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명당

언제봐도 듬직한 녀석.
비좁다..


꼬맹이가 알아듣는 단어 하나 '캔'


꼬마가 없을 땐 마로 차지

마로와 마로

마로는 자기 사진을 알아볼까요?



그리고 덤. 디카 새로 질렀음.

광학18배줌. 올림푸스 SP-560UZ. 리퍼제품으로 싸게 풀렸길래...
(길냥이 도촬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어떤 평가에 꽂혀버렸다.)

by NEMO | 2008/03/03 08:03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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