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한 장

마로 형님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꼬마
by NEMO | 2008/04/11 06:46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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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스 at 2008/04/11 08:30
카메라 진짜 잘샀다. (끄덕끄덕)
Commented by 올베 at 2008/04/11 08:56
구슬같은 눈이어요. ; ㅁ;
Commented by 전기양 at 2008/04/11 09:59
꼬마는 정말로 콧대가 그리스 조각상 같아요. 그리고 왠지 사람을 닮았어요...당장이라도 입을 열고 말을 할 것만 같이 생겼네요. 이쁘기두 하지...
Commented by 지니 at 2008/06/06 21:33
분홍색 입술. 너무 예뻐요 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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