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라는 시간
4년전.
한창 파릇파릇하던 시절의 마로.
난 이 멋진 사진을 재현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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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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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눈에 힘 좀 빼주지 않으련...-_)
by NEMO | 2008/07/22 13:02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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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스 at 2008/07/22 13:45
왠지 중년의 미가 느껴진다;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8/07/22 14:39
회, 회사에서 몰래 블로그 서핑하다 뿜었...아이고 마로야 (데굴데굴)
Commented by ALICE at 2008/07/22 15:04
눈에 힘주는게 장난이 아닌데요~
Commented at 2008/07/22 23: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연이 at 2008/07/23 12:05
순진하던 아이가 세파에......
Commented by chitose at 2008/07/23 12:07
너무 어른이 되셨다규!!!!!!!
(그런데 그 와중에도 왜 귀엽냐고!!!!ㅜ.ㅜ)
Commented by vinga at 2008/07/23 12:17
아이고 마로님...;;;; 눈매가... 눈매가...
이제 힘을 풀려 해도 안 풀리시는 건가요.
(그러나 여전히 마음의 안식을 주는 미모의 소유자십니다.)
Commented by 미냥 at 2008/07/23 14:41
후후후후 우리 돼지바비가 중년 부인이 되었으니 너희 마로도 아저씨가 되어가는 구나!!!!!!!!!!!!!!!!
Commented by 유니크루슈 at 2008/07/23 16:34
귀엽기도 하고 너무 웃겨서 웃다 갑니다....ㅋㅋㅋ
저희 고양이는 1년이 좀 넘었는데 벌써 포스가..ㅜㅜ
Commented by NEMO at 2008/07/27 11:44
자꾸 보니 처음의 또랑또랑한 눈빛이 오히려 부담스러워지기도...
Commented at 2008/07/30 0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EMO at 2008/07/30 21:52
예 그러세요.
Commented at 2008/09/01 17:57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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