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했더니 마로가 요로결석으로 수술크리(...)
3주동안 통원치료끝에 이제는 다 나은듯합니다.

지금은 재발방지를 위해 열심히 물먹이는 중.
(치료중에는 아예 주사기로 입에다 직접 물주입하고 난리였음)


어쨌든 그 결과 마로 별명도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백만원'으로...(이유야 뭐...)

월말이면 다시 돌아갈텐데
아픈 모습을 더 많이 보게되어서 안타깝네요.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애들 건강관리에 유념합시다.
by NEMO | 2009/08/20 11:15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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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냥 at 2009/08/29 04:16
아이고 마로님 ㅠ-ㅠ 고생하셨군요
Commented by NEMO at 2009/08/29 17:59
고생한 보람은 있는지 전보다 밥도 잘먹고 요즘은 살도 제법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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